주님을 참사랑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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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참사랑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요한복음 14장 21절]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성경적 구원의 원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좌우되는 것이지만,
참생명을 얻고 구원의 길로 들어가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온전한 행함을 지향하지 아니하고,
인본주의적인 신념과 헛된 신념의 확신을 구성해주는 신학적 이론을 의지하기 때문에,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라는 마태복음서 7장 21절하의
주님의 멸망선고를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말씀 자체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생명이 있기에,
주님께서 주신 말씀 곧 계명과 율례와 법도를 지키는 행함을 수반하는 믿음을 소유해야만
그 빛을 받아 생명으로 들어갈 수 있는 필수요건이 되는 것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 1절-4절)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섰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말씀 안에 생명이 있다)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한복음 15장 3절-4절)
3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십자가 구속의 은혜를 받아 첫언약 때 범한 죄와 원죄와 유전죄를 사함받았으니)
= (구원을 이미 받은 것이 아니고 단지, 회생의 기회를 받았으니 )
4 내 안에 거하라 (먼저 내(말씀) 안에 거하라(선행조건))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선행조건을 충족할 때 나(말씀)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하신 것임)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말씀을 지켜야 하는 이유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거하라 내 말에 거하라 하시는 이유가 바로,
말씀 안에 생명이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다음의 표를 보시기 바랍니다. 단 우리에게 생명을 주는 그, 그, 그 말씀을 깨달아 알고 지켜야 되고
육적 이스라엘 처럼 단지 지키지 위해 무조건 지켜서도 안됩니다.
말씀을 지켜 행함 --> 말씀 안에 거함 --> 우리 속에 말씀(생명)이 거함--> 영생이신 말씀을 소유함
--> 말씀에 의해 계속해서 성장, 발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르신 말씀이 영이요 생명이라(요한복음 6장63절하)
이러한 구원으로의 요구와 요청에도,
현대인들이 삶의 방식과 의식구조가 보편타당성에 의해서
평범하게 그냥 믿기만 하는 것인 비진리에 떠밀려가다가는,
종말에 구원받는 수가 적다고 하신 요구조건에 해당되지 못한,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이기에 구원을 받을 수가 없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누구 하나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영적인 무지요 무감각한 상태에 이른 것입니다.
성경에는 어디까지나 진정으로 구원받기를 원한다면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룰 수 밖에 없는 것이기에
어디까지나 쉽고 편하게 믿는 방법들은 넓은 길이요 수많은 사람들이 취사선택하는 길이지만
그 끝은 멸망길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주님께서는 계시록에서도 경고하시고 계십니다.
일반적으로 백보좌 심판은 불신자들을 심판하는 것이라 말하고 여기고 있는데,
불신자들을 심판하는 것이라면 구태여 자기 행위가 기록된 책들과 함께 생명책이 왜 함께 있어야 합니까?
이 말씀의 바른 해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믿었던 자들 중에서 창세 이래로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었다면 생명으로,
그렇지 못하다면 둘째 사망 곧 불못으로 처단될 것이기 때문에 생명책이 함께 있는 것이고,
책들에 비해 생명책이 단수인 이유도 그만큼 구원받는 수가 적을 것이기 때문이요,
수많은 믿었던 자들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하였기에,
자기 행위가 기록된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을 것이라는 것이고
현재의 많은 믿는 자들도 백보좌 심판은 불신자들을 심판하는 것으로 믿고 여길것이기 때문에,
주님께서는 믿는자들을 심판하실 것을 일깨우시기 위해서 미리 경고로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0: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 그 자체가 심판의 기준이 되신다는 말씀입니다(요한복음 12:48).
믿는다고 했기에 어떻게 믿었는지를 심판하시겠다는 것입니다.
마태 7장 21절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 이란 말씀을 올바로 알고 지켜 행하는 것 입니다.
마태복음 7장 23절에서도, ~~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하신 것은 법이 이미 주어져 있음을 말씀합니다.
믿기만 하는 것으로는 구원이 되지 않고, 믿기만 하는 것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믿음에 따르는 행함을 수반하는,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 요구하시는 온전한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이기에
주님께서 인정하시지 않으시고 내치시는 것입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우리에게 주신 계명과 율례를 올바로 깨달아 알고 지켜 행하며, 말씀대로
따라가야 그 끝이 구원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 자가 없느니라 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22:14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다니엘 12:10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여러분들은 주님을 참사랑하면서 경외하셔야 합니다.
주님께 내침을 받게 된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모르기 때문에 자신이 좋을대로 믿는 것입니다.
부디, 영원한 참생명을 주시고자 그크신 사랑을 우리에게 다 내어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기뻐하며
순종하는 마음으로(억지로가 아닌 자원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말씀을 깨달아 알고 지켜
행함으로(주님을 참사랑함으로) 복된(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는 축복을 받는) 여러분이 되기시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아멘.
[요한복음 14장 21절]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성경적 구원의 원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좌우되는 것이지만,
참생명을 얻고 구원의 길로 들어가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온전한 행함을 지향하지 아니하고,
인본주의적인 신념과 헛된 신념의 확신을 구성해주는 신학적 이론을 의지하기 때문에,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라는 마태복음서 7장 21절하의
주님의 멸망선고를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말씀 자체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생명이 있기에,
주님께서 주신 말씀 곧 계명과 율례와 법도를 지키는 행함을 수반하는 믿음을 소유해야만
그 빛을 받아 생명으로 들어갈 수 있는 필수요건이 되는 것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 1절-4절)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섰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말씀 안에 생명이 있다)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한복음 15장 3절-4절)
3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십자가 구속의 은혜를 받아 첫언약 때 범한 죄와 원죄와 유전죄를 사함받았으니)
= (구원을 이미 받은 것이 아니고 단지, 회생의 기회를 받았으니 )
4 내 안에 거하라 (먼저 내(말씀) 안에 거하라(선행조건))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선행조건을 충족할 때 나(말씀)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하신 것임)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말씀을 지켜야 하는 이유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거하라 내 말에 거하라 하시는 이유가 바로,
말씀 안에 생명이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다음의 표를 보시기 바랍니다. 단 우리에게 생명을 주는 그, 그, 그 말씀을 깨달아 알고 지켜야 되고
육적 이스라엘 처럼 단지 지키지 위해 무조건 지켜서도 안됩니다.
말씀을 지켜 행함 --> 말씀 안에 거함 --> 우리 속에 말씀(생명)이 거함--> 영생이신 말씀을 소유함
--> 말씀에 의해 계속해서 성장, 발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르신 말씀이 영이요 생명이라(요한복음 6장63절하)
이러한 구원으로의 요구와 요청에도,
현대인들이 삶의 방식과 의식구조가 보편타당성에 의해서
평범하게 그냥 믿기만 하는 것인 비진리에 떠밀려가다가는,
종말에 구원받는 수가 적다고 하신 요구조건에 해당되지 못한,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이기에 구원을 받을 수가 없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누구 하나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영적인 무지요 무감각한 상태에 이른 것입니다.
성경에는 어디까지나 진정으로 구원받기를 원한다면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룰 수 밖에 없는 것이기에
어디까지나 쉽고 편하게 믿는 방법들은 넓은 길이요 수많은 사람들이 취사선택하는 길이지만
그 끝은 멸망길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주님께서는 계시록에서도 경고하시고 계십니다.
일반적으로 백보좌 심판은 불신자들을 심판하는 것이라 말하고 여기고 있는데,
불신자들을 심판하는 것이라면 구태여 자기 행위가 기록된 책들과 함께 생명책이 왜 함께 있어야 합니까?
이 말씀의 바른 해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믿었던 자들 중에서 창세 이래로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었다면 생명으로,
그렇지 못하다면 둘째 사망 곧 불못으로 처단될 것이기 때문에 생명책이 함께 있는 것이고,
책들에 비해 생명책이 단수인 이유도 그만큼 구원받는 수가 적을 것이기 때문이요,
수많은 믿었던 자들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하였기에,
자기 행위가 기록된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을 것이라는 것이고
현재의 많은 믿는 자들도 백보좌 심판은 불신자들을 심판하는 것으로 믿고 여길것이기 때문에,
주님께서는 믿는자들을 심판하실 것을 일깨우시기 위해서 미리 경고로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0: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 그 자체가 심판의 기준이 되신다는 말씀입니다(요한복음 12:48).
믿는다고 했기에 어떻게 믿었는지를 심판하시겠다는 것입니다.
마태 7장 21절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 이란 말씀을 올바로 알고 지켜 행하는 것 입니다.
마태복음 7장 23절에서도, ~~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하신 것은 법이 이미 주어져 있음을 말씀합니다.
믿기만 하는 것으로는 구원이 되지 않고, 믿기만 하는 것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믿음에 따르는 행함을 수반하는,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 요구하시는 온전한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이기에
주님께서 인정하시지 않으시고 내치시는 것입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우리에게 주신 계명과 율례를 올바로 깨달아 알고 지켜 행하며, 말씀대로
따라가야 그 끝이 구원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 자가 없느니라 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22:14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다니엘 12:10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여러분들은 주님을 참사랑하면서 경외하셔야 합니다.
주님께 내침을 받게 된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모르기 때문에 자신이 좋을대로 믿는 것입니다.
부디, 영원한 참생명을 주시고자 그크신 사랑을 우리에게 다 내어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기뻐하며
순종하는 마음으로(억지로가 아닌 자원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말씀을 깨달아 알고 지켜
행함으로(주님을 참사랑함으로) 복된(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는 축복을 받는) 여러분이 되기시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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